후기가 많은 이유를 알겠네요
안내데스크에 은행 창구처럼 번호표가 있어서 순서대로 착착 진행되는게 인상적이었고
운전 중에 블랙박스가 작동이 안되는 것 같아서 전화했더니 답변도 빠르게 받았어요
뼛 속부터 빨리 빨리의 민족인 저에게는 신속한 서비스가 가장 잘 와닿았습니다 ㅋㅋㅋ
전에 다른 회사에 차 렌트했다가 덜덜 거려서 교체해준다고 직원이 오라 가라 했어서
여행 중 하루를 망친 적이 있었는데
엔젤에서는 별 문제없이 여행 잘 마쳤습니당 ^--------^